주식회사 씨앤비가 기부한 ‘머쉬룸 포크 카레’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와 연계된 복지 시설을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배식 되고 있다. 씨앤비 제공
일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백소정’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씨앤비가 서울시 산하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에 카레 1700인분을 기부하며 소외 계층을 위한 식사 지원 활동을 펼쳤다. 기부 물품은 관내 복지시설로 전달된 뒤 조리를 거쳐 배식까지 마무리됐다.
기부된 ‘머쉬룸 포크 카레’는 푸드뱅크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내 주요 복지 시설로 배분됐으며, 현장에서 조리 과정을 거쳐 소외계층의 식탁에 올랐다.
씨앤비는 외식 기업의 운영 역량을 살려 ‘바로 먹을 수 있는 지원’에 무게를 뒀다. 보관 중심의 기부보다 현장에서 곧바로 급식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를 잡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식을 채택했다.
백소정 관계자는 “씨앤비의 기업 지향 가치인 ‘상생’을 본사와 점주님과의 관계를 넘어 보다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번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과의 상생을 실현하게 됐다”며 “기부된 음식이 따뜻한 식사가 되어 이웃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보며 보람을 느끼며, 2026년에는 이 시작을 계기로 더 많은 상생의 기회와 가치 실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씨앤비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회사는 백소정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기획하고, ESG 경영 기조에 맞춰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외식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입장이다.
일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백소정’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씨앤비가 서울시 산하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에 카레 1700인분을 기부하며 소외 계층을 위한 식사 지원 활동을 펼쳤다. 기부 물품은 관내 복지시설로 전달된 뒤 조리를 거쳐 배식까지 마무리됐다.
기부된 ‘머쉬룸 포크 카레’는 푸드뱅크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내 주요 복지 시설로 배분됐으며, 현장에서 조리 과정을 거쳐 소외계층의 식탁에 올랐다.
씨앤비는 외식 기업의 운영 역량을 살려 ‘바로 먹을 수 있는 지원’에 무게를 뒀다. 보관 중심의 기부보다 현장에서 곧바로 급식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를 잡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식을 채택했다.
백소정 관계자는 “씨앤비의 기업 지향 가치인 ‘상생’을 본사와 점주님과의 관계를 넘어 보다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번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과의 상생을 실현하게 됐다”며 “기부된 음식이 따뜻한 식사가 되어 이웃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보며 보람을 느끼며, 2026년에는 이 시작을 계기로 더 많은 상생의 기회와 가치 실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씨앤비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회사는 백소정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기획하고, ESG 경영 기조에 맞춰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외식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입장이다.